"장동혁 대표 '사퇴론'은 잠복중…어떤 의미로 고개 들지 몰라""윤리위 징계, 당원·국민 기대 어긋나지 않는 수위로 이뤄질 것"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월 1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한동훈장동혁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