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사퇴론'은 잠복중…어떤 의미로 고개 들지 몰라""윤리위 징계, 당원·국민 기대 어긋나지 않는 수위로 이뤄질 것"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월 1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한동훈장동혁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美 전술핵 재배치 '찬성' 75.1%…자체 핵무기 개발해야 26.9%관련 기사野 윤리위, 내홍 속 징계 절차 돌입…징계 수위로 시선 집중서정욱 "유승민 광폭행진, 당권 아닌 서울시장 보궐선거 몸풀기"野윤리위, 오늘 회의…'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징계 개시 주목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한 달째 파행 거듭하는 국힘 윤리위…내부 싸움에 징계는 '뒷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