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공천 우려로 한동훈 복당 반대?…비하 표현에 불과"

"장동혁 대표 '사퇴론'은 잠복중…어떤 의미로 고개 들지 몰라"
"윤리위 징계, 당원·국민 기대 어긋나지 않는 수위로 이뤄질 것"

본문 이미지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월 1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월 1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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