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닝했지만 등수 안 바뀌었으니 괜찮다는 것""국민 한표 되찾는 그날까지 싸움 멈출 수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선관위중앙선관위지방선거조유리 기자 선관위 특검 후보 6명 추천 완료…국민추천위, 14일 '2명' 압축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부산·인천·울산시장 등 선거소청 기각관련 기사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부산·인천·울산시장 등 선거소청 기각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장동혁 "與전대 후 사퇴론 또 불거질 것…'공천만 관심' 당협위원장 교체"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野중진 33명도 퇴진론에 거리두기?…장동혁 '대여투쟁·개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