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시민 2.7만 명 張퇴진 '서명' 기자회견…"중진들 아무도 답 없어"산발적 퇴진론에 세 규합 쉽지 않아…조강특위 등 가동하며 기강 다잡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 청년 당원교육 '2030 미래 의제 연구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인규 국민의힘 책임당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장동혁 대표 퇴진 촉구를 위한 책임당원·일반시민 연판장을 들어보고이고 있다. 2026.8.1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조유리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