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신임·중간 전대 고려 안해…임기 동안 당 개혁에 집중""선거소청 기각, 법원가서 소송으로 다퉈볼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 청년 당원교육 '2030 미래 의제 연구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김정률 기자 野 "새벽 6시 광클 '대출 오픈런'…아마추어적 총량제가 낳은 비극"'육군 훈련병' 천하람 "軍, 같잖은 北도발에 아랑곳 말고 UFS 완수해야"홍유진 기자 안철수 "복당 운동권, 차기 총선 배제해야"…親한동훈계 '정조준'재외동포청 겨냥 사이버 공격, 올해 7개월간 4271건관련 기사정점식 "공천 우려로 한동훈 복당 반대?…비하 표현에 불과"野 '당원 중심' 조직 재정비 시동…28년 총선 공천판 흔들기?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장동혁 "'갑론' 밀어붙이며 '을박' 짓밟았던 대통령…'갑론을박' 野와 해야"野중진 33명도 퇴진론에 거리두기?…장동혁 '대여투쟁·개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