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다분히 의도·계산적 도발…즉각 멈춰야"국힘 "한미 연합방위태세 흔들리면 대응에 공백 생길 수도"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미상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북한은 7일부터 이틀 동안 총 3차례 발사체를 통한 무력 도발을 단행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김세정 기자 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송영길 "국정과제 1호도 모르는 鄭, 정신적 조국혁신당 대표였나"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美 전술핵 재배치 '찬성' 75.1%…자체 핵무기 개발해야 26.9%관련 기사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日 "北, 탄도미사일 최소 1발 발사…690㎞ 날아 동해 낙하"(종합)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머리 자른 천하람, 논산훈련소 입소…"같잖은 北도발, 軍은 UFS 완수해야"북한, 동해상으로 SRBM 1발 발사…엿새만에 재도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