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상대 진종오 의원에 대해선 한동훈 지원 이유로 징계 절차 나서장동혁 "실수로라도 있을 수 없는 발언" 강경…최고위 "엄중 조치 있어야"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공동취재) 2026.7.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장동혁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지선 당일 투표자 수 오입력 잇따르자…선관위 "이전 시간대 수정 불가""세금폭탄 징벌과세"…국힘, 부동산정상화특위 회의 개최관련 기사서정욱 "유승민 광폭행진, 당권 아닌 서울시장 보궐선거 몸풀기"'두 달째 공석' 국힘 정책위의장 다음주 논의…'투톱 신경전' 끝내나野 "돌려차기 실언 깊이 송구" 사과…당 지도부 "윤리위서 조치" 결론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한 달째 파행 거듭하는 국힘 윤리위…내부 싸움에 징계는 '뒷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