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상대 진종오 의원에 대해선 한동훈 지원 이유로 징계 절차 나서장동혁 "실수로라도 있을 수 없는 발언" 강경…최고위 "엄중 조치 있어야"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공동취재) 2026.7.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장동혁국민의힘김일창 기자 최재성 "임상승인 부탁받은 적 없어…김승원, 통화도 안 해봤다"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관련 기사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한동훈, 청문 정국 홀로 주목받으며 존재감↑…국힘 복당 문턱은 여전[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국힘 최고위 한동훈 복당 충돌…"청문위 넣자" vs "혼자 노시면 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