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떨어져도 부정행위"·김은혜 "알았으면 배임 몰랐으면 무능"윤상현·이준석은 선 그어…"득표수 조작 연결은 논리적 비약"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불참해 자리가 비어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토)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조유리 기자 [단독] 외국인 다수고용업장 74% '안전 위반'…임금체불 등 신고도 2배장동혁 "미래대응기금, 대통령 '쌈짓돈'…원점 재검토해야"관련 기사고산 윤선도가 한자를 버리고 한글로 시를 쓴 이유는[단독] 서울은 초과, 지방은 미달…중앙선관위, 6·3 지선 파견 80% 수도권에野, 李대통령 '대외비 문건' 논란 총공세…靑 "무관" 특검 "모른다"(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본궤도 준비하는 선관위 특검…회계·금융 전문인력 파견 요청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