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부지 없어…청년에 상처입힌 상황 진심으로 죄송"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황희버스하우스박기현 기자 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안철수, 벤처 재투자 양도세 과세이연 2년 연장법 대표발의관련 기사'부동산 대책' 앞두고 공방…野 "절망의 수렁" 與 "정치공세"與김보미, 황희 '버스하우스' 제안에 "청년 분노 이유는 내로남불 때문"국힘 "민주, 주택 공급 절벽 오세훈에 떠넘겨…파렴치한 책임 회피"與 "황희 '버스하우스' 제안, 당과 무관한 개인 의견"황희 '폐버스 청년주택' 논란되자 철회…국힘 "시범 케이스로 들어가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