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황명선 "최소한의 인권 감수성마저 저버린 망언"野 "국민 공분 사기 충분…당 차원 유감이라 생각"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돌려차기손승환 기자 조계사 찾은 정점식 "국민이 정치 걱정…화합의 정치 하겠다"개혁신당 "조희대 탄핵안 막을 野 공동행동을"…국힘 "열려 있다"장성희 기자 '오세훈 2심 선고' 앞두고…與 "재선거 준비" 野 "무죄 기대"(종합)"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공개하겠다"…與 지도부 내 정면충돌관련 기사'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월 10만원 유지…피해자 항고 기각"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집권하면 검찰 수사권 복원" vs "부활은 없다"…국감서 여야 충돌돌려차기 피해자에 '언론플레이' 판사 발언…부산고법원장 "깊은 유감"개정 형소법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초기 지원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