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부터 손봐야 하는 것 아닌가…당원 우습게 봐"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 "정견발표 보고 투표해야"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호선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허위종결 이어 연이은 강력사건 신뢰 추락…"제주경찰, 강도높은 쇄신"임호선 "경북 농어촌 치안 공백 우려"…이동파출소 도입 제안전국서 폐지된 치안센터 경북에 36% 집중…"농어촌 치안공백"임호선 "GH 금융부채 5년 새 1조→11조…상환계획 살펴야"임호선 의원 "중부 3군 학교 특별교부금 17억 7400만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