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재개편안·보완수사권 폐지 보고 어떤 대화도 필요 없단 생각""李대통령, 예수·부처가 와서 얘기해도 안 들을 사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국무회의 의결 및 부동산 세제개편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정률 기자 정점식 "법무장관, 누가 신선 모셔오라 했나…파렴치한 범죄는 없어야"김민석 "한동훈, 尹과 배다른 형제" vs 韓 "멘탈 관리하세요"홍유진 기자 여야 정책위 '민생법안 32개' 통과 추진키로…부의장 '1대 1 협의체' 논의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관련 기사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두나무, 서울대와 손잡고 청년 창업 지원…스타트업 7곳 키운다野, 李 '공감 받는 개혁'에 "개혁 아닌 개악…30%대 지지율이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