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차원서 6일 모여 논의키로…세제개편안에 우려 목소리 수렴당내에서도 수정 가능성 열어놔…한병도 "국회 심의서 세심히 살피겠다"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에 게시된 주택담보대출 안내 현수막. 2026.8.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금준혁 기자 與, 트럼프 '알래스카 LNG' 일방발표 진화…"상업적 합리성 따져야"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남해인 기자 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관련 기사팔려는 집주인, 매수자는 "2억 더 낮춰"…강남권 매물 쌓인다토허구역 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1년 연장…국무회의 통과일시적 2주택 특례 3년→2년 단축…정부,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한동훈 "가상자산 과세, 적어도 2년 유예 해야"서울 아파트 거래 석 달 새 60% 급감…실거주 유예 연장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