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신청기한 내년 말까지…갱신계약 최대 2년 추가 인정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2026.9.17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2026.9.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토허제실거주국토부관련 기사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구로·도봉도 역대 최고가…서울 전셋값 상승 전방위 확산"3억 더 얹어 재계약"…서울 전세 세입자 88% 보증금 올려줬다노후청사·학교용지로 주택 공급…국토부 장관도 '토허제' 지정 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