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靑 앞 최고위 어처구니"…황명선 "보고회서 소상히 밝힐 것"박경미 "'정몽규에 문자 사과' 당 어디냐"…국감 前 '7대 범죄법' 처리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신웅수 기자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이기림 기자 '현역 불패' 공식 3번째 깨졌다…도덕성 등 사전검증 강화 필요성 대두"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관 만나…의혹 부인하며 무마 시도"관련 기사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라"국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미제출' 권한쟁의심판 청구"[속보]李 "檢보완수사권 부재, 경찰 수사 철저한 견제·보완 장치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