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친노 친문 본산 부울경서 승리…金, 역전 당했지만 표차 적어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 정청래 의원이 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민석송영길정청래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여야,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애도…"진정한 어른" "따뜻한 삶"(종합)범여권,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애도…"진정한 어른 잃었다"李대통령-우원식 前국회의장 靑 오찬…"통합에 깊은 공감"(종합)與, '소방 설화' 추미애·부승찬 경고…'민심 이반·총선 고전'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