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개정 따른 후속입법도 속도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이기림 기자 金 "명청대전 악순환" 鄭 "배신한 자 또 배신"…宋 "신천지 얘기하지마""반명은 이간질 프레임"vs"엇박자 지도부 바꿔야"…與최고위원 후보들 격돌손승환 기자 정점식 "靑 '檢보완수사권 폐지' 사실상 동의…헌법소원 청구"한동훈, 檢보완수사권 폐지에 "토론회를 與 원대실서…끝까지 코미디"관련 기사유승민 "李정권 폭정 막으려면 총선 승리뿐…통합·혁신 없인 희망 없다"정점식 "靑 '檢보완수사권 폐지' 사실상 동의…헌법소원 청구"한동훈, 檢보완수사권 폐지에 "토론회를 與 원대실서…끝까지 코미디"남미 순방 마친 李대통령의 3가지 과제…부동산·증시·보완수사권[기자의 눈] '타도 검찰'에 머문 검찰개혁과 노무현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