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합동연설회로 전당대회 2일차 시작신천지 개입설·유시민 발언 등 두고 당권주자간 설전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2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가 2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 후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후보, 한 직무대행, 정청래·송영길 후보.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송영길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이기림 기자 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한동훈 '노무현 신화 깨기' 총대…與 인사 언행·진보지 사설 '파묘'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한동훈 때문에 미칠 것 같다" 떠드는 이하늘…韓 "한잔해요" 두 번째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