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마이크로 농락하더니 이번엔 수첩으로"…김, 별다른 반응 없어'이진숙·한동훈 OUT'에 한 "노상원 수첩 흉내" 이 "건방이 하늘 찔러"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김민석송영길서울시장금준혁 기자 대정부질문, 김승원 놓고 격돌 '주가조작 vs 수사자료 상납'(종합)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홍유진 기자 주진우 "李, 서소문 사고·해군 실종 당시 골프 라운딩"…한성숙 "알지 못해"대정부질문, 김승원 놓고 격돌 '주가조작 vs 수사자료 상납'(종합)관련 기사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송영길 "용혜인, 누가 봐도 욕심·불공정…2030에 무슨 소구력 있나"송영길 "전대 낙선했지만 얻은 게 더 많아…이제 지역구 집중"부동산부터 특검까지…李대통령, 30%대 지지율에 돌직구 대신 '완급 조절'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