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마이크로 농락하더니 이번엔 수첩으로"…김, 별다른 반응 없어'이진숙·한동훈 OUT'에 한 "노상원 수첩 흉내" 이 "건방이 하늘 찔러"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김민석송영길서울시장금준혁 기자 여야,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추미애-오세훈 위증 고발 두고 공방윤호중 "한강버스 지원 사실상 불승인…적자 축소 계획, 근거 부족"홍유진 기자 [국감초점] 여야, 법사위 종합국감서 '오세훈 무죄·조희대 탄핵' 공방정점식, 노태우 서거 5주기 맞아 "공로는 공로대로, 과오는 과오대로 평가해야"관련 기사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한동훈 '노무현 신화 깨기' 총대…與 인사 언행·진보지 사설 '파묘'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한동훈 때문에 미칠 것 같다" 떠드는 이하늘…韓 "한잔해요" 두 번째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