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갈등·신상 공개에 5명으로 줄었던 윤리위, 7인 체제 복원우재준 "자리만 메우는 식 윤리위 강행 반대"…양향자는 기권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홍유진 기자 野 "李 살리려 공소기각 확대"…與 "공소취소와 구분도 못하나"野, '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기각 확대' 형소법 개정안 놓고 대여 총공세조유리 기자 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종합)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국조특위 활동 30일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