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보완수사권보다 심각한 공소 취소 조항 끼워넣어"30일 오후 본회의 상정 전망…野 '2박3일' 필리버스터 돌입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반대하며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국민의힘홍유진 기자 임이자, '아주대 응급실 압색' 맹폭…"적법한 수사 아냐, 갑질"장동혁 "내년 예산에 소방관 생명 지킬 국비 충분히 늘릴 것"조유리 기자 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관련 기사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부승찬 '소방이 재정 쭉쭉' 발언에 여야 격돌…국토위 한때 파행(종합)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