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보완수사권보다 심각한 공소 취소 조항 끼워넣어"30일 오후 본회의 상정 전망…野 '2박3일' 필리버스터 돌입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반대하며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국민의힘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일)한동훈 "새천년 NHK '룸살롱 언어' 쓰는 민주당 오빠들이 훈수질"(종합)조유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조정국면…당정청 "원팀으로 국민 신뢰 얻겠다"강훈식 "필요한 개혁·민생과제 흔들림 없이…당정청 원팀으로 국민 신뢰 얻어야"관련 기사野, 李 '공감 받는 개혁'에 "개혁 아닌 개악…30%대 지지율이 증거"'신약 로비' 의혹부터 李 '공소취소'까지…D-2 김승원 청문회 쟁점은[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장동혁-한동훈, '오빠 본질' 논쟁…청문 주도권 갈등 수면 위로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