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사회를 정글로 만드는 악법 중의 악법""정성호·구자현, 거부권 행사 공개 요구해야…총력 저지"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반대하며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일창 기자 정점식 "롤러코스피 사태…김용범 경질하고 경제라인 전면 교체해야"박덕흠 "해당 행위를 궤변으로 정당화" 조경태 '직격'홍유진 기자 국민 3명중 2명 "현직 대통령 연임 반대"…4년 연임 개헌엔 55% 반대野 "이진숙이 과방위원 자격 없다면 李는 대통령 자격 없어"관련 기사대검 "檢 보완수사 없으면 '장윤기 사건' 못막아"…조목조목 반박정청래 "레버리지 ETF에 불확실성↑…거래 중지도 참고해야"(종합)신장식 혁신당대표, 靑홍익표에 "검찰개혁 목전서 법무장관 태도 유감"한동훈 "檢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을 것"(종합)정성호 "李 대통령에 따로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권유할 사항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