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과방위원들 "이진숙 과방위원 보임 철회해야" 주장에野 "민주당 고발만으로 상임위 배제? 국회 운영 난도질"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개정 정보통신망법'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과방위이진숙홍유진 기자 韓, 웨스팅하우스 5~10% 지분 '10% 할인가' 인수 추진…의결권 확보野 "대법관 재제청 응해선 안 돼…李, 즉각 손봉기 임명절차 밟아라"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과방위, KBS 외압 공방…野 "누가 항의했나" 與 "보도 중단 요구 안 해"최혁진 "무소속은 말도 못하나"·김선민 "의원도 등급이?"…野최형두 겨냥과방위, 與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제한' 결의안 의결…野반발(종합)과방위서 與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제한' 결의안 의결…국힘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