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청 요구는 대통령의 대법관 쇼핑…치욕적 선례"김민전 "대장동 판사 쇼핑하려는 것"…김민기 판사 지목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박형수 간사와 소속 의원들. 2026.9.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법제사법위원회조희대대법원장재제청손봉기대법관김민전박기현 기자 조정식, 주한 인니 대사 접견…"진출 기업 2300곳 지원 부탁"국힘, 사전투표 폐지 '국민참정권 수호법' 당론 발의…"선관위 해체 수준"홍유진 기자 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한동훈 "'재제청 거부' 조희대 강력 지지…李 차라리 계엄해서 왕 돼라"관련 기사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김민석, 김용민 겨냥 "인사 공개 문제 제기, 야당과 뭐가 다른가"법사위,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연기국힘 "맞은 아이가 가해자 된 '與 검찰개혁'…만든이가 김승원"한병도 "김승원 모욕 국힘, 진짜 표적은 형사사법개혁…단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