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개정안…처리 기간 최장 330→90일 이상으로 단축국힘 퇴장 속 민주 주도로 통과…30일 본회의 상정 전망한병도 국회 운영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장 330일이 걸리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90일 이상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퇴장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