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언·임명희 대변인 유임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황현선, 차규근 최고위원과 함께 두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7.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장성희 기자 김민석 "열린 자세로 개헌 추진"…정대철 "이번 정부서 해야"'암장' 10번 외친 정점식…與 '야유' 속 野는 '60여차례' 박수관련 기사윤석열 "국민 속이려고 했겠냐"…항소심서도 허위사실 공표 부인신장식 "뾰족한 수 없으면 뭉툭한 수라도"…평택 통복시장서 '민생 행보'가짜뉴스법 자율규제 '디씨'뿐…구글·네카오 미제출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민주당, 전북의 대변자란 말 9일 보여달라"공소청 검사 정원 3분의 2로 축소…조국혁신당서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