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언·임명희 대변인 유임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황현선, 차규근 최고위원과 함께 두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7.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장성희 기자 與 서울시당 "용산 수송부, 공공 청년주택 공급으로…반출정화 활용"'김승원 공세' 한동훈 공격 강화하는 與…'제명' 카드도 꺼내관련 기사혁신당, 공소청 직제안 전면 재검토 요청…윤호중에 항의 방문(종합)혁신당 "공소청, 檢권력 대합실인가…직제안 전면 재검토해야"李대통령 지지율 43% '취임후 최저'…민주 39%·국힘 25%[NBS]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제로 키웠더니 대체당도 부담금…음료업계 "제품전략 다시 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