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당대표 단순 비판' 징계에 선 그어'張 사퇴 요구' 소강 속 정당개혁 수면 위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野, 오늘 7개 상임위원장 선출 원구성 마무리…국토위 유의동·김정재 경선野 "우원식, 14차례 배우자와 해외출장"…국회 "외교적 의례"(종합)김정률 기자 [속보] 국힘, 국토위원장 후보에 4선 유의동 확정…1표 차 신승국힘 "선관위 투표율 허위입력 정황…국조 연장, 특검 병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