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이건태 "제보센터 설치 운영"…송영길도 "통일교 특검 살필 것"정청래 "최근 10년 동안 가장 분노"…친청계 "근거 못 대면 사퇴하라"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정청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청년을 담아 노동을 잇다'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신웅수 기자이기림 기자 조국, 김민석·송영길 거센 비판…"누가 언제 지분 달라고 했나"(종합)한동훈 "새천년 NHK '룸살롱 언어' 쓰는 민주당 오빠들이 훈수질"(종합)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