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요구권·고발인 이의신청권 등 논의김승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2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금준혁 기자 "국토부, 26.5만 공급목표 추상적"…당정서 여당 질책 쏟아져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8·17 전대 전 처리 시사장성희 기자 이성윤 "정청래, 착하고 정의로워…반명? 민주당 이간질 프레임""국토부, 26.5만 공급목표 추상적"…당정서 여당 질책 쏟아져관련 기사정점식 "'국수본 특검' 검토해야…보완수사권 폐지 용납 안 돼"선관위 특검 관철하고 원 구성 마무리…野, '후속협의'로 대여 공세 고삐한병도 "盧 비극 새기고 있어"…與,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與,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강행 방침…한병도 "檢은 수사 안 한다"(2보)[속보] 與, 사실상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리…한병도 "檢은 수사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