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 목소리 내고 싸워 지지율에 큰 변화""지선 이후 흔드는 분들 정해져 있어…당권 다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7.20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주진우 "선관위, 국내는 지자체에 맡기고…9개국 해외 파견에 36억 지출"국힘 평가혁신 TF "국민·당원 의견 반영한 평가 시스템 마련할 것"손승환 기자 박정하 '장동혁 광복절 행사 불참' 언급에…張측 "허위 사실" 반박10명 중 3명만 '지선 깨끗하게 치러'…긍정 평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