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 목소리 내고 싸워 지지율에 큰 변화""지선 이후 흔드는 분들 정해져 있어…당권 다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7.20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김민석·장동혁, 15일 미셸 스틸 美대사 상견례…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