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단체방서 공개 설전…한기호 "언제까지 봐야 하나"김민전은 옹호 나서…장 측 "비판할 거면 실명으로 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손승환 기자 오세훈 만난 윤상현 "당대표 폐지 논의…'지선백서' 발간 공감대"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박기현 기자 자당 필버 사회 나선 박덕흠 "여야, 국민만 보고 원구성 협의 나서달라"한동훈 "뉴스공장 출연 용의 있다…보완수사권 답하겠다"(종합2보)관련 기사합수본, 선관위 연이틀 압색…'노태악 외유성 해외 출장' 겨냥野 6·3 특위, 국조특위와 연석회의…선거제도·선관위 개혁안 논의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부부 해외출장' 노태악 피의자 적시(종합)경찰청장 대행 "잠실 투표함 이송, 선관위 요청시 경찰력 적극 투입"주진우, '선피아 방지 3법' 발의…"선관위 계약 99%가 수의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