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한동훈 추정' 메모에 "개인 생각 마음대로 유추…오독한 것"

'민티07'서 "공인도 프라이버시 있는데, (보도) 법률적으로 타당한가"
김태규엔 "난동 수준 막말" 윤리위 손질 예고…"내란죄 시효 없애야"

본문 이미지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9회(정기회) 제10차 본회의에서 수첩에 적힌 메모를 확인하고 있다. 메모에는 당정 인사통로, 인사 의견 전달 정례화, 신천지, 시사타파, 박시영 이중당적 등이 적혀있다. 2026.10.1 ⓒ 뉴스1 황기선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9회(정기회) 제10차 본회의에서 수첩에 적힌 메모를 확인하고 있다. 메모에는 당정 인사통로, 인사 의견 전달 정례화, 신천지, 시사타파, 박시영 이중당적 등이 적혀있다. 2026.10.1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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