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엄중한 건 소방관들 안전"19일 오전 소방당국이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오전에 발생한 이번 화재는 불길이 밤샘 진화 작업에도 잡히지 않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인천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1140억 피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종결…범죄 혐의점 없어1140억 피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배터리 열폭주' 추정"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쿠팡이츠도 '15분 할인' 참전…배민, 타임세일 전국 확대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