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조1895억 적자에도 직고용 9만7695명 '최다'실적 악화에도 물류망 확대·3900억 추가 출자…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 모습. 2026.10.9 ⓒ 뉴스1 김민지 기자27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에서 열린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대구·경북 채용페스타'를 찾은 구직자가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영남이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일자리직고용국민연금공단쿨팡풀필먼트서비스최소망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 남성 캐주얼 판매 호조…신규 고객 유입 확대LF 헤지스골프, 레슨·스타일링 결합 '스윙&스타일'…고객 경험 확대관련 기사쿠팡 '3조 물류투자' 어디까지 왔나…지방 거점 속속 가동'역대 최대 과징금' 쿠팡, 수천억 적자 불가피…투자·고용 차질 우려1분기 '어닝 쇼크' 쿠팡…'탈팡'에 정부 규제까지 "쉽지 않네"쿠팡 지방 물류센터, 2030 청년 직원 1만 7000명 넘었다쿠팡 한국법인, 지난해 매출 41조 돌파…대만 등 글로벌 진출에 1.4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