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에 필요한 건 합당 아닌 자강…자강이 유일한 돌파구""앞으로 1년이 당 골든타임…재건 안 되면 총선 가능성 없어"조국혁신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조국혁신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조국혁신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조국혁신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황현선최고위원전당대회혁신당조국조국혁신당김세정 기자 송영길 "'명청대전' 신문 1면에…옛날이면 역적으로 진압할 사안"(종합)'보완수사권 폐지법' 의총 여는 민주당…안전장치 해법 찾을까금준혁 기자 여야 원구성 협상 또 불발…"결단의 시간 다가와" vs "상임위 다 가져가라"한병도 "장동혁 막말, 국힘 국회 보이콧 멈추라…최악 민생태업"관련 기사조국혁신당, 울산서 영남권 경청간담회…전당대회 일정 시작혁신당, 주말 영남·호남 경청간담회…전당대회 레이스 본격화조국혁신당 당대표 선거에 신장식 단독 출마조국 없는 전당대회 치르는 혁신당…'자강론'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