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 지도부 선출…신장식 대표 출마, 황현선 최고위원 도전민주당과 관계 재정립, 독자 정체성 과제로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2026.5.20 ⓒ 뉴스1 신웅수 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5 ⓒ 뉴스1 신웅수 기자서왕진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혁신당조국신장식황현선서왕진김세정 기자 김민석 "임광현, 숙고 끝 아주 좋은 인선…소리 없이 강한 카드"임광현 靑비서실장에…與 "적임자" vs 野 "대장동 보은인사"(종합)남해인 기자 김민석 "신천지 조직적 개입 증언 있어"…처리방법 '더 숙고'(종합)여야, 지선 前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관련 기사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종합)농어촌공사 사장 "농지조사로 임대차 해지 시 농지은행 최우선 지원"부산신항 무단출입 적발 576건에도 과태료 '0건'…항만 보안 구멍"항만공사 통합, 축구·야구·배구 국대 한 팀서 뛰게 하는 꼴"…여야 우려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與 김기표도 "진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