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검찰직접수사궐 폐지 때와 비슷한 흐름"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민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李대통령, 여권 강경파 향한 잇단 경고 메시지…계속되는 공개 공방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與김용민 "돌려차기, 보완수사와 무관" 주장에…피해자 측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