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공격' 비판에 김용민 "자리 탐한 것 아냐"…복지예산 비판도 秋 겨냥 해석靑 "적극 소통해 오해 해소"…與 "SNS 자격 시비 옳지 않아"이재명 대통령.(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韓총리 "집은 자산이자 삶의 공간…공급 속도와 주거환경 함께 챙겨야"李대통령 "SNS 폭언·멸칭, 국민 눈엔 이미 패배…'좌아하게' 설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