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최고령 홈런·류현진 최고령 승리 겨냥 박준현 유일 고졸신인 선발…유토는 아시아쿼터 유일 출전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이 끝난 뒤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5.7.12 ⓒ 뉴스1 김진환 기자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두산 양의지가 타격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김기남 기자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4번타자 최형우가 7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우중간 방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최형우는 이 타점으로 개인통산 1800타점을 달성했다. 2026.7.7 ⓒ 뉴스1 공정식 기자
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5회말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