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어 두 번째 지방 집회…광주·대구도 조율사퇴 압박 속 강성층 결집…당내선 "자기 정치" 시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맘(Mom)편한특별위원회 공동 주최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일)관련 기사'올다르크' 첫 소환 조사 2시간 반만 종료…"성실히 답변"(종합2보)올다르크, 태극기 로고 셔츠 입고 경찰 출석…"자유민주주의 대가 치르겠다"장동혁, 올공 이어 전국 돌며 '장외 집회'…'재선거 여론전' 드라이브장동혁 "이미 독재 국가에 들어선 것…6·3은 혁명의 첫날 돼야"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선관위 선거1계장 소환…투·개표 사무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