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이틀째 호남…고민정 "총선 이기려면 2030 끌어와야"정 "선호투표, 당헌당규 위반 못 비껴가" 김·송 "문제없어"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왼쪽부터),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관련 키워드김민석고민정정청래송영길김세정 기자 조국 "李정부 기후정책 실종, 원전 패러다임 부활"…또 쓴소리송영길 측 "정청래 '당정청→당청' 말 바꿔…후보 자격 의심돼"장성희 기자 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與, '13일 본회의 무산·5.18 역사왜곡' 국힘 규탄…"더는 좌시 못해"관련 기사김민석·정청래 엎치락뒤치락…'당원 30%' 호남 선택은 누구당대표 경선 탈락 김보미 "이장선거도 득표율 공개"…지도부 직격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行…"검찰개혁" "당원주권" "당청일체"(종합)친청 최고위원 후보 '전원 생존'…與 본경선 '명청대결' 본격화[뉴스1 PICK]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통과…당대표 본선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