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이틀째 호남…고민정 "총선 이기려면 2030 끌어와야"정 "선호투표, 당헌당규 위반 못 비껴가" 김·송 "문제없어"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왼쪽부터),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관련 키워드김민석고민정정청래송영길김세정 기자 기초생활보장급여 결정, 전자문서로도 받는다…개정안 국회 통과與일각, 조희대 탄핵안 다시 추진…"사법 폭주 방치 안 돼"장성희 기자 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여야, 부동산 공급 책임 공방…野 "과거 정책 짜깁기" 與 "오세훈 탓"관련 기사"金당선 조연? 李위한 선당후사"…'존재감 과시' 송영길, 향후 행보 주목김민석·정청래 엎치락뒤치락…'당원 30%' 호남 선택은 누구당대표 경선 탈락 김보미 "이장선거도 득표율 공개"…지도부 직격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行…"검찰개혁" "당원주권" "당청일체"(종합)친청 최고위원 후보 '전원 생존'…與 본경선 '명청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