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이틀째 호남…고민정 "총선 이기려면 2030 끌어와야"정 "선호투표, 당헌당규 위반 못 비껴가" 김·송 "문제없어"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왼쪽부터),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관련 키워드김민석고민정정청래송영길김세정 기자 지방선거·재보선 선거비용 4693억 지출…오늘부터 회계내역 공개법사위 법안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심사장성희 기자 與박민규, 노동계 반발에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 법안 철회김민석 "자기정치 시간 아냐"…정청래 "당원 목소리 귀 기울일 사람"관련 기사[뉴스1 PICK]與 최고위 공개 충돌…전당대회 선출방식 결론 못 내한민수 "최고위원 출마할 것…정청래 불출마 가능성 없어"김종인 "장동혁 버티면 비극적 결과를…與 대표? 李대통령이 선호한 金"[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정청래 "2대 1, 3대 1로 싸우면 두들겨 맞을 수밖에…많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