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尹 징역 7년 대법원 확정판결尹 측 재판소원 예고에 "내란수괴다운 오만함 극치"9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이번 선고는 12·3 비상계엄 이후 약 1년 7개월(583일)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법원의 판단이다. 2026.7.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남해인 기자 예결위서 불거진 '조희대·靑특활비·미래대응기금' 공방…野 "오만의 극치"한 총리, 이진숙 5·18 폄훼 논란에 "참담한 기분…대응 적극 고민"관련 기사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특검 "서강대교 회군 지시 상당히 과장…홍장원 말만 들어선 안돼"[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1년 6개월(종합)권창영 "6개월 특검으론 내란죄 해결 못해…특수본 설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