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수방사 경비단장 피의자 소환…심우정 전 검찰총장도국회 출동 지시 하달엔 "군 인사 특성 이해하면 돼"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이 10일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민지 기자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0일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최동현 기자 중수청 설명회 온도차…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종합)"일본 노동수사 검·경·특사경 한몸처럼…'사법면담' 벤치마킹해야"김범수 수습기자 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나눔SGC그룹, 한부모가정 지원 '희망의 집' 만든다…"사회공헌 지속"관련 기사'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언론사 단전·단수' 허석곤 전 소방청장·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재판행종합특검, 수호신TF 계엄 준비 수사…이진우 전 사령관 "전혀 아냐"'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본격 시작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