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제437회국회(임시회) 집회 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7월 임시국회가 오는 6일부터 열리지만 여야의 원 구성을 둘러싼 '강 대 강' 대치에 '반쪽 국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6.7.5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재경 이형일·중기 이소영 15일 청문회…국토·국방 16일(종합2보)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