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명철회' 공방 예상…'증인 0명' 맹탕 청문회 우려도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구윤성 기자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인사청문회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관련 기사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韓총리 "지지율 통한 민심 엄중히 듣고 있어…부족하면 더 최선"정기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용혜인 낙마' 인사 책임론 공방 전망李대통령 지지율 조정국면…당정청 "원팀으로 국민 신뢰 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