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해외주식 보유량 쟁점 오를듯보고서 채택 후 본회의 표결 남아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민지 기자백혜련 위원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남해인 기자 조의장 "국회 외교안보수석 신설"…조현 "외교부·의장실 협조 최선"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수사의뢰 권고…"총체적 부실"(종합)관련 기사"대졸도 쉰다" 42만명 넘은 쉬었음 청년…교육부, 대학 활용 취업 지원정청래, 23일 당대표 사퇴할 듯…김민석 중국·송영길은 미국행金총리, 22~24일 中 다보스 참석·회담…마지막 순방(종합)'모두의 창업' 합격자 정보 유출…개보위 "사실관계 확인 중"(종합)여야, 한성숙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의결…가족 증인 채택 두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