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이메일 주소·창업 아이디어·심사평 등 일부 노출구체적 유출 규모 확인 중…개보위 "유관기관 공조할 것"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모두의창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중수청, 출범 16일 만에 첫 구속…대마 밀수 혐의 동남아인선관위특검, 입찰비리 업체 탈세 정황 포착…국세청에 조사 요청이기림 기자 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관련 기사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길어지는 중기부 장관 인선…中企·벤처 "성장정책 이끌 현장형 리더 필요""상금보다 창업은 간절한 목표"…'모두의 창업' 창업 열기는 여전재도전 많은 '모두의 창업' 2기…한성숙 "가용 가능한 모든 지원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