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률 23개월째 하락…실업·취준·쉬었음 청년 171만명대학 통해 AI·반도체 교육부터 경력설계까지 지원최교진 교육부 장관(왼쪽부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4.11 ⓒ 뉴스1 구윤성 기자김지현 기자 '인서울'보다 취업 택했다…거점국립대 정시생 10명 중 3명 수도권 출신교육부 차관, 청년 취업 지원 강화 위한 '미래교육 차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