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위원장 국힘 윤상현…여야 간사 윤건영·서범수반대 최혁진 1명…"부정선거론 선동 국힘 위원장 부적절"조정식 국회의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장성희 기자 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與, '13일 본회의 무산·5.18 역사왜곡' 국힘 규탄…"더는 좌시 못해"홍유진 기자 野 "박상용 표적 징계는 정치 보복…복귀 땐 李 레임덕 걷잡을 수 없어"윤상현 "부정과 부실은 다르다…나경원에 끝장 토론 제안"관련 기사'부정선거 끝장토론' 제안에 나경원 "번지수 틀려…선관위하고 하라"이준석, 정점식 오찬서 "다음 총선서 '+40석' 더 확보해야 하는데…"윤상현 "부정과 부실은 다르다…나경원에 끝장 토론 제안"장동혁 "간첩 수사 안하는 나라 돼…민주당 온갖 이유로 법안 처리 지연"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부산·인천·울산시장 등 선거소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