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위원장 국힘 윤상현…여야 간사 윤건영·서범수반대 최혁진 1명…"부정선거론 선동 국힘 위원장 부적절"조정식 국회의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장성희 기자 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기자의 눈] 이재명 대통령이 버려야 할 SNS 성공 방정식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관련 기사野 "올공 투표지 전체 보전은 당연"…與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용"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김민석 "국힘, 무책임 선동 정치 중단하고 선관위 개혁 논의 동참해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