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시위현장 찾아 경찰 경기장 진입 중재 나섰으나 무산의원들, 박정보 서울청장 항의 방문…물리력 행사에 징계 촉구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청 경비부장과 국민의힘 보좌진 충돌 모습.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SNS 캡처.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일창 기자 권영진, '탈당 권유' 거부…"윤리위 징계 합당하다면 수용할 생각"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확인…24년 65건·25년 81건관련 기사[단독] 3시간 넘게 투표자 수 '0명'…전국 51곳서 '허위 입력' 정황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확인…24년 65건·25년 81건野 김장겸 "올공 핸드볼경기장 일대, 주권수호 광장 조성하자"선관위, '투표업무 행정부 이관' 법률 검토 맡겼지만…전문가들 "위헌"장동혁 "선관위 특검, 선거 종류·시기 불문 모든 의혹 수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