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김민석 "국힘, 무책임 선동 정치 중단하고 선관위 개혁 논의 동참해야"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올공 사태' 마침표 찍으려던 검증…국힘 '밤샘 농성'으로 재점화 기로